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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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415 오늘 지혜의 근원인 성령이 오셨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9 13 0
4414 역사 안에 현존하는 하느님의 일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8 23 0
4413 하느님 사랑은 인간의 사랑으로 완성된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7 33 0
4412 완전한 일치는 진실과 사랑만이 가능하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6 54 0
4411 하나인 하느님 닮게 창조된 사람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5 62 0
4410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4 78 0
4409 최후의 승자는 하느님이시며, 주님을 이길 사람 없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3 70 0
4408 승천하신 주님은 다시 오셔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2 256 0
4407 믿음은 희망을 낳고 희망은 사랑을 살게 한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1 240 0
4406 잃었던 것을 찾으면 기쁨이 충만합니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0 197 0
4405 인간의 고통은 진, 선, 미를 따라 살지 않은 결과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09 255 0
4404 하느님이 주신 것을 따라 살아야 한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08 94 0
4403 좋은 것 주시는 하느님 성령을 보내셨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07 110 0
4402 주님의 영이 찾아오지 않으면 바르게 살지 못한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06 79 0
4401 사랑의 최고봉은 너를 위하여 죽는 것이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05 1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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