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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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8 시어머니와 모기향 (1) 정세실 11-05 8248 0
17 어머니와 고향 정세실 11-05 8168 0
16 '하느님. 저도 205호 사모님과 동감입니다.' (3) 은빛상인 11-03 8607 0
15 사하라사막에서 밤새 쏟아지는 별을 보며 모닥불 피워놓고 라면 … 앤드류 11-02 11195 0
14 나의 왜관수도원 방문기 (1) 소원글라라 11-02 8944 0
13 주님의 섭리하심에 맡겨드리며 여걸 11-02 8494 0
12 복수심에서 감사로 바뀌게 된 이유 (3) 김프란치스코 11-02 11905 0
11 웅장한 시나이 산에서 내가 만난 하느님(감동 기행문) (2) 앤드류 10-31 11534 0
10 끝까지 지킨 고해성사의 비밀 정하상바오로 10-29 9696 0
9 6가지 감옥 (1) 바람꽃 10-28 9548 0
8 나의 부르심(나의 신앙수기) (1) 성인성녀처럼 10-27 9439 0
7 서시선아네스 10-26 9019 0
6 주님과 함께한 행복한 우리들의 시간 (4) 데레사 10-23 9332 0
5 나의소원 베네딕다 10-16 9178 0
4 사랑의 기도문 (1) 베네딕다 10-16 100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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