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HOME > 수도원일터 > 성물제작 공예실   

 
작성일 : 10-09-05 07:23
9월첫주간입니다.
 글쓴이 : 이냐시오수사
조회 : 8,017  
찬미예수님
벌써 9월입니다.
시간참빠르네요
날씨도 아침저녁으로 낮과는
사뭇다릅니다.
저에겐 가을이 이미 왔네요
이가을엔 시를 써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ㅋㅋ
요즘도 계속해서 작업중입니다.
올휴가는 작업실에서 보내야 할듯 싶습니다.
이번 가을에도 좋은 성물들이 많이 나올수 있도록
기도 부탁 합니다.ㅋㅋ
칸토레스 4종 세트가 드디어 매장에서
시판되고 있습니다. 여러형제자매님들의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