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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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15 22:53
소설가 공지영의 한겨레신문 연재 소설 [높고 푸른 사다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787   추천 : 0  
   http://www.hani.co.kr/arti/culture/gongjiyeong [8786]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576354.html [8462]




* 소설가 공지영 마리아씨가 왜관수도원, 미국 뉴튼 수도원, 한국전쟁 당시 흥남에서 14000명의 피난민을 구조한 [기적의 배] 이야기 등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을 '한겨레 신문' 문화 면에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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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푸른 사다리’는 한 젊은 수사의 방황과 사랑을 그린 일종의 성장소설이다. 수도자가 주인공인 만큼 신과 영원, 죽음처럼 근본적인 주제들을 다루게 되지만, 6·25 전쟁과 이념 갈등 같은 사회적 주제들도 외면하지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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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작가님께 기도로써 응원을 보냅니다.

연재 소설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며, 
위의 링크를 누르면 인터넷으로 바로 소설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