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HOME > 나눔터 > 수도원 소식  

 
작성일 : 13-01-03 10:19
제35차 수도생활 체험학교 안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320   추천 : 0  



+ 모든 일에서 하느님께 영광

수도생활은 하느님을 찾는 삶,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라고 합니다. 수도생활을 통하여 좀 더 적극적으로 하느님을 만나 내 자신을 봉헌하는 이들이 바로 수도자들입니다.

그런 수도성소나 성직성소를 간직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여기 수도생활을 지향하거나 한번쯤 깊이 체험하여 자신의 성소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에서는 23일간의 일정으로 남녀 젊은이들이 함께 모여 수사님들과 함께 기도하고 일하며 영적의 체험을 하는 제35차 수도생활 체험학교를 진행합니다.

하느님을 찾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한 분들이 하느님 안에 머물며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풍요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자신의 성소를 고민하는 분들이 함께 모인 자리이기에 서로 서로가 자신의 성소를 나누는 시간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수체는 마음이 넓어지고 말할 수 없는 사랑의 감미라는 주제로 진행되어집니다.

물론 기도, 침묵 식사, 강의, 성물 만들기 체험 등 베네딕도회 수도승들의 일상적이면서도 단순한 삶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른 신청하십시오!!!

성직성소 혹은 수도성소를 갈망하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몸을 움츠리는 추운 겨울이지만 이 체험을 통해 여러분들의 마음이 녹아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한번 수체에 맛들이면 다시 체험하고 싶은 심정이 불꽃처럼 생겨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35차 수도생활 체험학교 - 2013년 겨울>

일시 : 2013125() 오후 5~ 27() 오후 323일간

장소 :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본원(경북 왜관)

참가비 : 55천원

대상 : 적극적으로 수도생활에 관심있는 고등학생 이상 ~ 32세 이하의 미혼 남녀

준비물 : 필기도구, 세면도구, 작업복, 갈아입을 옷, 모자, (묵주, 성경)

입금 - 국민은행 608001-04-098132 예금주) () 왜관 성 베네딕도 수도원

- 본인 이름으로 입금

신청 방법 :

* 개인 신상 방지를 위하여 메일로 보내주세요 - class002@hanmail.net

* 전화나 문자로도 신청 가능 010-8353-2323, 054-970-2000 박 비오 수사

* 신청시 성명, 세례명, 교구본당, 나이, 연락처, 의복SIZE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 주의 사항 :

1) 고등학생의 경우 본인이 참석을 원하는 경우에 직접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이번 수체는 성소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 이들로 소수로 구성하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집니다.

3) 과거 선례상 미리 수체 참가 신청을 하고나서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하루이틀 전에 참가취소를 하시거나 아예 연락이 없는 분들이 종종 계셨습니다. 그로인해 선착순 마감으로 뒤늦게 참가신청을 하신 분들이 대기자 명단에 있다가 결국 참가하지 못하시는 안타까움을 보곤 하였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수체 참가신청을 하신 분들은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일주일전까지 참가비를 입금해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일주일 전까지 입금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참가 의향이 없다는 판단하에 대기자 명단에 계신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참가비를 미리 입금하지 않는 분들에게 따로 연락하여 참가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다양한 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니, 이 점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Total 56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알림] 수도자들과 함께 하는 부활전례피정에 많은 신자분들을 … 관리자 03-12 8429 0
공지 [알림] 젊은이 성삼일 전례피정 안내 관리자 02-13 9449 0
공지 [우리들의 흔적] 2018년 2월 입회식 관리자 02-12 9699 0
공지 수도원 계간지 분도 2016년 겨울호 통권 제36호 관리자 12-22 57985 0
공지 교황 프란치스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사진작가 김경상 사… 관리자 12-16 58779 0
공지 왜관수도원 100배 즐기기 (1) 관리자 10-29 162049 0
공지 수도원, 분도출판사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1) 관리자 03-30 163955 0
공지 신 보니파시오와 김 베네딕도와 동료 순교자 38위 시복 시성 기… 운영자 05-12 179778 0
417 박 블라시오 아빠스 문장 관리자 06-03 12545 0
416 5월 소식지 관리자 06-03 9569 0
415 염 대주교, 박현동 신임 아빠스에 축전(PBC뉴스 5월 23일자) 관리자 05-24 7082 0
414 43세 박현동 신부 최연소 ‘아빠스’에-동아일보 5월 3일자 관리자 05-23 7800 0
413 박 블라시오 아빠스님에 관한 평화신문 5월 19일자 기사 (1) 관리자 05-21 8517 0
412 평화신문 아빠스님 관련 기사 5월 19일자 관리자 05-21 7809 0
411 박 블라시오 아빠스- 가톨릭신문 인터뷰 5월 19일자 10면 기사 관리자 05-21 7987 0
410 박 블라시오 아빠스의 삶과 신앙(가톨릭 신문 5월 19일자 11면) 관리자 05-21 7964 0
409 가톨릭 신문 블라시오 아빠스 사설 관련(5월 19일자) 관리자 05-21 6862 0
408 박 블라시오 아빠스 인터뷰 기사(가톨릭 지금여기 5월 13일자) 관리자 05-21 8094 0
407 아빠스님 관련 기사(가톨릭 지금 여기 5월 9일 기사 발췌) 관리자 05-21 8313 0
406 박현동 블라시오 신부 아빠스 선출 (5) 관리자 05-08 14231 0
405 4월 소식지 관리자 05-08 7898 0
404 김주현 요한 오르가니스트 독주회 관리자 04-15 12187 0
403 3월 소식지 관리자 04-11 7287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